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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후마후] 사신님께 부탁이야(死神様にお願い) 듣기 가사 번역

자몽색앵무 2025. 7. 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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醜い翼 不定の体躯
미니쿠이 츠바사 후테-노 타이쿠
추악한 날개, 부정의 체구

きっと誰かが望んでいた
킷토 다레카가 노존데이타
분명 누군가가 바라고 있었어

物語は今日加筆が済み
모노가타리와 쿄- 카히츠가 스미
이야기는 오늘 가필이 끝나

ボクは化け物になる
보쿠와 바케모노니 나루
나는 괴물이 되었어


猫も杓子もその指を
네코모 샤쿠시모 소노 유비오
어중이 떠중이도 그 손가락을

差した者勝ちのゲームなら
사시타 모노가치노 게-무나라
가리킨 자가 이기는 게임이라면

どうせ罪人の皮被り
도-세 자이닌노 카와카부리
어짜피 죄인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退治される筋書きなんだな
타이지사레루 스지가키난다나
퇴치당하는 줄거리인거네


白む 薄明光線
시라무 하쿠메이코-센
밝아오는 박명광선

ボクを嘲笑う
보쿠오 아자와라우
나를 비웃어


消えたいよ 消えたいよ
키에타이요 키에타이요
사라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醒めない悪夢に彷徨って
사메나이 아쿠무니 사마욧테
깨지 않는 악몽에 시달리며

繕って 強がって
츠쿠롯테 츠요갓테
겉을 꾸며내며, 강한 척 하며

脈打つ心臓はもう呪いになっていく
먀쿠우츠 신조-와 모- 노로이니 낫테이쿠
고동치는 심장은 이제 저주가 되어가

嘯いてまで 悪役の顔した人生なんていらない
우소부이테마데 아쿠야쿠노 카오시타 진세이난테 이라나이
시치미 떼면서까지 악역의 모습을 한 인생 따위는 필요 없어

君の一振りで ボクを抉ってお願い
키미노 히토후리데 보쿠오 에굿테 오네가이
너의 한 방으로 나를 도려내줘 부탁이야


恐れ嫌われる風貌だとか
오소레 키라와레루 후-보-다토카
두려워해 미움받을 용모라던가

ロールプレイの道理で
로-루푸레이노 도-리데
롤 플레이의 내용대로

噂の類は何処かの
우와사노 타구이와 도코카노
소문의 부류는 어딘가의

誰かから聞けるらしい
다레카카라 키케루라시이
누군가로부터 들을 수 있다는 것 같아

醜い容姿 非道な手口
미니쿠이 요-시 히도-나 테구치
추악한 자태, 무도한 수법

それは邪悪なモンスターだそうだ
소레와 쟈아쿠나 몬스타-다소-다
그건 사악한 몬스터네 뭐네

討たれるべきだ 然るべき措置だ
우타레루 베키다 시카루베키 소치다
얻어맞아도 싸다, 그에 맞는 조치다

例えボクが何もしていなかろうが
타토에 보쿠가 나니모 시테이나카로-가
설령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대도


消えないよ 消えないよ
키에나이요 키에나이요
사라지지 않아, 사라지지 않아

見えないほどに治りづらくて
미에나이 호도니 나오리즈라쿠테
보이지 않도록 낫기 힘들어서

這いずって 擦りむいた
하이즛테 스리무이타
땅을 기어, 살이 까졌어

瘡蓋とは違う傷が増えていく
카사부타토와 치가우 키즈가 후에테이쿠
딱지가 진 것과는 다른 상처가 늘어가

汚れていない手のほうが
요고레테이나이 테노 호-가
더럽혀지지 않은 손이 오히려

不自然な人生なんていらない
후시젠나 진세이난테 이라나이
자연스럽지 않은 인생 따위는 필요 없어

ご自慢の正義で ボクを壊してお願い
고지만노 세이기데 보쿠오 코와시테 오네가이
자랑스러운 그 정의로 나를 부숴줘 부탁이야


咎人らしく爪を噛み
토가비토라시쿠 츠메오 카미
죄 지은 사람처럼 손톱을 깨물고

人目忍んで灰被り
히토메 시논데 하이카부리
눈길을 피해 재를 뒤집어 쓰고

ボクの気持ちがわかるものか
보쿠노 키모치가 와카루모노카
내 기분을 알 수 있을까 보냐

神も仏もあるものか
카미모 호토케모 아루모노카
신도 부처도 있을까 보냐

恨み合って 妬み合って 僻み合って
우라미앗테 네타미앗테 히가미앗테
서로 원망하고, 서로 시기하고, 서로 왜곡하고

言いたい放題言いやがって
이이타이 호-다이 이이야갓테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해대고

暴き合って 叩き合って 壊し合って
아바키앗테 타타키앗테 코와시앗테
서로 파헤치고, 서로 두들기고, 서로 부수고


消えたいよ
키에타이요
사라지고 싶어


消えたいの?
키에타이노
사라지고 싶니?


消えたいよ 消えたいよ
키에타이요 키에타이요
사라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醒めない悪夢に彷徨って
사메나이 아쿠무니 사마욧테
깨지 않는 악몽에 시달리며

繕って 強がって
츠쿠롯테 츠요갓테
겉을 꾸며내며, 강한 척 하며

脈打つ心臓はもう呪いになっていく
먀쿠우츠 신조-와 모- 노로이니 낫테이쿠
고동치는 심장은 이제 저주가 되어가

嘯いてまで 悪役の顔した人生なんていらない
우소부이테마데 아쿠야쿠노 카오시타 진세이난테 이라나이
시치미 떼면서까지 악역의 모습을 한 인생 따위는 필요 없어

君の一振りで ボクを殺してお願い
키미노 히토후리데 보쿠오 코로시테 오네가이
너의 한 방으로 나를 죽여줘 부탁이야